BMW FINANCIAL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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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공지] My Account 서비스 점검 안내 2018-02-21
뉴스
BMW, 새봄맞이 베스트셀러 프로모션 실시
BMW, 새봄맞이 베스트셀러 프로모션 실시 BMW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가 새봄을 맞아 4월 한 달 동안 BMW의 인기 모델인 3·4·5시리즈를 대상으로 특별한 구매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BMW 베스트셀러 프로모션은 3·4·5시리즈의 고유 넘버에 맞춰 각 37만원, 47만원, 57만원의 스페셜 월 납입금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320d(차량가격 5,150만원)는 월 37만원(36개월, 스마트 할부 선납 29%, 스마트 리스 선납 28%), 420i 그란 쿠페 럭셔리 라인(차량가격 5,800만원)은 월 47만원(36개월 스마트 할부 선납 31%, 스마트 리스 선납 30%), 520d M 스포츠 패키지 플러스(차량가격 7,100만원)는 월 57만원(36개월, 스마트 할부 선납 31%, 스마트 리스 선납 30%)에 구매할 수 있다. 잔존가치는 모델에 따라 최대 52%까지 보장한다. 고객은 차량 변경 주기를 고려해 '스마트 리스'와 '스마트 할부' 등 2가지 금융 프로그램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스마트 리스는 3년 후 BMW 신차로 변경을 고려하는 고객에 유리한 프로그램이다. 3년 간 무사고를 유지하면 3년 후 BMW 재구매시 기본 로열티 혜택에 추가로 200만원을 지원받는 '무사고 보너스'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여기에 일상생활에서 파손되기 쉬운 키, 타이어, 스크래치 및 문콕, 덴트(함몰), 전면 유리 등 5가지 항목에 대해 구입 후 1년간 본인 부담금 없이 복원해 주는 케어 프로그램과 1년 내에 차대차 사고로 인한 차량 손해가 차량 권장소비자가격 30% 이상이면서 운전자 과실이 50% 이하일 경우 동종의 신차로 교환해 주는 신차 교환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스마트 할부의 경우 고객의 이자율 부담을 크게 낮춘 프로그램으로, 선납으로 모델에 따라 차량 가격의 약 30%를 내면 0~3.5%의 낮은 이자율이 적용되며 1년 케어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BMW 베스트셀러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BMW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 고객지원센터(1577-5822)로 문의하면 된다. 
2018-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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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 새로운 장기 렌트 프로그램 ‘MINI 스마일 렌트’ 출시
MINI, 새로운 장기 렌트 프로그램 'MINI 스마일 렌트' 출시 BMW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가 MINI 고객을 대상으로 'MINI 스마일 렌트'를 출시한다. MINI 스마일 렌트는 지난해 11월 수입차 최초로 선보인 BMW 스마트 렌트에 이어 두번째로 선보인 장기렌터카 프로그램으로, 고객들이 보다 합리적인 조건으로 MINI를 이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이번 출시를 기념해 4월 한달 간, 인기 차종인 뉴 MINI 쿠퍼 D 컨트리맨(차량가격 4,340만원)의 경우 보험료 및 자동차세를 모두 포함하여 만 26세 이상이면 월 납입금 42만원(36개월, 선납 30%, 약정 주행거리 연 20,000km), 만 21세~25세의 경우 월 납입금 48만원에 만나볼 수 있다. 계약기간은 3년에서 5년까지 가능하며 계약 기간이 완료된 이후 고객의 의사에 따라 차량 반납 또는 인수를 선택할 수 있다. 이번 MINI 스마일 렌트는 월 렌트 비용에 통합취득세와 자동차세, 보험료가 모두 포함되어 있어 번거로운 차량 구매절차와 유지비용에 대한 고민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BMW 파이낸셜 서비스가 직접 자동차 보험을 부담함으로써, 비싼 개인 보험료 때문에 망설이는 젊은 고객층에게 적합한 프로그램으로 만 21세 이상부터 보험가입이 가능하다. MINI 스마일 렌트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BMW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 고객센터(1577-5822)로 문의하면 된다.  
2018-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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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새로운 금융 프로그램 ‘BMW 스마트 렌트’ 출시
수입차 브랜드 최초의 장기렌터카BMW, 새로운 금융 프로그램 'BMW 스마트 렌트' 출시수입차 최초, 새로운 장기렌터카 프로그램 출시 11월 한정, 뉴 520d M스포츠 패키지 플러스 렌트비 2개월 무상 지원 프로모션 진행 BMW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가 기존의 할부, 리스 외에 BMW 차량을 이용할 수 있는 새로운 금융 프로그램인 'BMW 스마트 렌트'를 출시한다. BMW 스마트 렌트는 기존의 할부, 리스로 양분된 금융 프로그램에서 고객들의 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수입차 브랜드 최초로 출시한 장기렌터카 프로그램이다.  특히 월 렌트 비용에 통합취득세와 자동차세, 보험료까지 포함되어 있어 번거로운 차량 구매절차와 유지비용을 한번에 이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생애 첫 차를 수입차로 구매하는 경우, 또는 사고 이력으로 인한 보험료 할증이 부담스러운 경우, 효율적인 법인 차량 관리 방법을 찾는 기업 등 다양한 고객층에게 적합한 프로그램이다. 실제 이용 시 낮은 월 납입금과 함께 3년에서 5년까지의 계약기간을 고객이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으며 리스 상품과 마찬가지로 계약 기간 후 고객의 의사에 따라 차량 반납 혹은 인수도 가능하다. 이번 '스마트 렌트' 출시를 기념해 11월 한정으로 2개월간 렌트 비용을 무상으로 지원하는 파격적인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BMW의 인기 차종인 뉴 520d M 스포츠 패키지 플러스 모델(차량 가격 7,100만원)에 한해 선납 10%, 48개월 계약 기간의 조건으로 이용 시 11월과 12월, 2개월 렌트 비용을 무상 제공한다. 남은 기간동안 월 992,000원에 보험료, 통합취득세 및 자동차세가 모두 포함된 합리적인 비용으로 차량을 이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일상에서 쉽게 파손되기 쉬운 차량 외부의 3가지 항목에 (스크래치 및 도어 칩, 덴트, 전면유리)에 대해 본인 부담금 없이 수리 받을 수 있는 '3 케어 프로그램'을 업계최초로 2년동안 제공한다. BMW 스마트 렌트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BMW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 고객지원센터(1577-5822)로 문의하면 된다. 
2017-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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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그룹 코리아, 누적 판매 40만대 돌파 기념 특별 프로모션
국내 누적 판매 40만대 넘어선 수입차 리더BMW 그룹 코리아, 누적 판매 40만대 돌파 기념 특별 프로모션 진행BMW와 MINI 차량, 1995년 설립 이후 10월말로 누적 40만대 판매 돌파 BMW 그룹 코리아는 10월말 기준으로, 국내 누적 판매 40만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는 1995년 설립부터 현재까지 등록된 BMW와 MINI 차량의 누적 판매 결과이다.  40만대 판매 돌파 기념 특별 프로모션 40만대 돌파 기념으로 BMW와 MINI 전시장에서는 고객 감사 특별 금융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BMW의 경우 차량 구매 초기 부담금 0원 또는 매월 낮은 유지비 중 본인에게 맞는 구매 조건을 고객이 직접 선택할 수 있다. 베스트셀링 모델인 뉴 520d M 스포츠 패키지 스페셜 에디션(차량가격 6,330만원)에 한해, 선납금 0원에 월 할부금 90만원(48개월, 잔존가치 44%) 조건으로 차량을 소유하거나, 선납금 50%, 월 7만원(36개월, 잔존가치 50%)의 파격적인 할부조건으로 차량을 구매할 수 있다. 어느 조건을 선택해도 3년/20만km 무상보증 서비스와 1년 간 차량 주요 5개 부분(키, 타이어, 차체 스크래치, 덴트, 전면유리)의 사고 발생 시 무상으로 보상해주는 '5케어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이밖에 뉴 320d 그란 투리스모, 330i M 스포츠 패키지, 액티브투어러 조이는 차량 가격의 30%를 선납금으로 낸 뒤, 총 3년의 할부납입 계약 기간 중 첫 1년 동안은 할부금 없이 차량을 소유하고, 나머지 2년 동안만 납부하면 되는 12개월 지원 프로모션이 진행된다. 예를 들어 330i M 스포츠 패키지(차량가격 5,590만원, 잔존가치 40%)의 경우, 첫 12개월은 월 할부금 0원, 나머지 24개월은 월 622,000 원에 차량 소유가 가능하다. 또한 12개월 지원 프로모션에도 추가 구매혜택으로 3년/20만km 무상보증 서비스가 제공된다.  이번 프로모션의 모든 프로그램은 계약 만료 후 잔여 할부금을 내지 않고, 기존 차량 반납한 뒤 다른 신차 구매가 가능해 다양한 BMW 라인업을 경험해보고 싶은 고객에게 더욱 유용하다. MINI도 40만대 돌파를 기념하여 월 20만원대 만날 수 있는 특별 스마일 할부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MINI 쿠퍼 D 클럽맨의 경우 선납금 1,400만원을 내면 매월 225,000원(차량가격 4,070만원, 잔존가치 48%, 36개월, 2만km기준)으로 차량을 3년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뉴 MINI 쿠퍼 D 컨트리맨 모델을 3년간 월 286,000원(차량가격 4,340만원, 36개월, 잔존가치 51%, 2만km 기준)에 이용할 수 있으며, 1년 간 차량 주요 5개 부분(스마트 키, 타이어, 차체 스크래치, 덴트, 전면유리)에 대해 사고 발생 시 무상으로 보상해주는 'MINI 토탈 케어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누적 40만대 돌파의 의미있는 기록들 한편, 현재까지 고객에게 인도된 BMW와 MINI 차량 40만대를 쌓으면 약 635.2km로 세계에서 가장 높은 에베레스트산의 약 71개 높이, 가장 높은 빌딩인 두바이의 부르즈 할리파 767개의 높이다. BMW가 한국시장에 진출한 1995년 첫해 판매량이 714대인 것에 비교해보면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루어 낸 셈이다.  누적 판매된 40만대 중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차는 520d로 1995년 설립 이래 올해 10월까지 총 69,715대가 판매됐다. 참고로 520d는 작년 수입차 전체 차량 중 베스트셀링 모델에 선정되기도 했으며 지난 2월말 출시된 7세대 뉴 520d의 경우 올 10월에도 월 판매량 1위를 차지하며 현재 3개월 연속 수입차 베스트셀링 자리를 지키고 있다. 특히 주목할 부분은 가솔린과 디젤 모델의 판매 비중이다. BMW의 경우 40만대 중 디젤 모델이 전체 판매의 64.5%, 가솔린 모델은 35.1%로 명실상부한 수입 디젤 자동차의 대표 브랜드임을 입증했다. 이외에도 EV(전기차)는 0.3%, 하이브리드 차량은 0.1%를 차지했다. MINI의 경우 디젤이 47.2%, 가솔린이 52.8%를 기록했다.  차종별로는 BMW의 경우 세단 모델이 전체 판매의 69%를 차지했고, SUV 모델은 14.6%에 이른다. MINI의 경우 해치백이 59.5%, SUV가 23.9%를 차지했다. 구동 방식으로 보면 BMW는 후륜 구동이 68.1%, 사륜 구동이 31.1%을 차지했다. MINI의 경우 전륜 구동이 90.1%, 사륜구동이 9.9%를 기록했다.  고객 연령층의 경우 20~50대가 전체의 93%를 차지하고 있으며 전체 고객의 평균 나이는 BMW 41세, MINI 38세이다. 특히 두 브랜드 모두 올해 기준 30~40대의 고객층이 약 70%에 달할 정도로 젊은 층들 사이에서 특히 인기가 높다. 한편, 최근 5년간 가장 많이 팔린 색상은 BMW의 경우 화이트가 41%, 블랙 12%, 실버가 8%를 차지했으며, MINI의 경우 화이트가 29%, 블루가 18%, 레드가 15%를 차지했다. BMW 그룹 코리아 김효준 사장은 "이번 40만대 누적판매 돌파는 수입차 최초 한국 법인인 BMW 그룹 코리아의 역사와 위상을 보여주는 의미있는 성과"라고 하며 "앞으로도 한국 수입차 시장의 리더로서 고객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누적 판매 40만대 돌파 기념 프로모션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가까운 BMW와 MINI 전시장 또는 BMW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 고객지원센터(1577-582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7-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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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5시리즈 구매고객 대상 은행권 최저 금리 '1% 스마트업 프로그램' 출시
BMW, 5시리즈 구매고객 대상 은행권 최저 금리 '1% 스마트업 프로그램' 출시모바일뱅크 수준의 낮은 금리와 차량 케어 프로그램 제공 BMW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는 9월 한달간 뉴 5시리즈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1% 스마트업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1% 스마트업 프로그램은 1% 이자율 스마트 할부 프로그램과 차량 케어 프로그램을 접목한 것으로, 이자 부담과 차량 유지비 걱정없이 신차를 구매할 수 있도록 해 고객 혜택을 높였다. 특히,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모바일 뱅크 수준의 낮은 이자율로 구매 고객에게 큰 혜택이 예상된다. 이번 1% 스마트업 프로그램을 통해 뉴 520d M Sport Package Plus Comfort는 구매 시(차량가격 6,770만원, 선납 30%, 36개월, 잔존가치 51%) 기존 할부보다 50% 적은 월 할부금인 42만원으로 소유할 수 있다. 추가혜택으로는 3년/20만km 무상보증 서비스와 1년 간 차량 주요 5개 부분(디스플레이 키, 타이어, 차체 스크래치, 덴트, 전면유리)에 부분사고 발생시 무상으로 보상해주는 '5케어 프로그램'도 제공된다.  또한 3년 후 잔여할부금을 내지 않고도 신차 교환이 가능해 다양한 BMW 라인업을 경험해보고 싶은 고객에게 더욱 유용한 혜택이다.  BMW 스마트업 프로그램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BMW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 고객센터(1577-5822)로 문의하면 된다. 
2017-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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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 뉴 MINI 클럽맨 구매고객 대상 스마일 금융 프로그램 실시
MINI, 뉴 MINI 클럽맨 구매고객 대상 스마일 금융 프로그램 실시뉴 MINI 클럽맨에 합리적인 월 납입금 혜택과 새로운 가드 프로그램 무상 적용 BMW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는 9월 한 달 동안 뉴 MINI 클럽맨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MINI 스마일 금융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MINI 스마일 금융 프로그램 이용 시, 뉴 MINI 쿠퍼 D 클럽맨 기준 월 31만원(차량가격 4,070만원, SMILE 할부, 선납 30%, 잔존가치 48%, 20,000km 기준, 통합취득세 미포함)의 할부금으로 3년간 뉴 MINI 클럽맨을 이용한 후, 만기 시 반납 또는 잔여 할부금 납부를 통해 차량 소유 유지를 고객이 선택 가능하다. 또한 뉴 MINI 클럽맨을 MINI 스마일 금융 프로그램을 통해 구매 시, 9월 신규 혜택인 MINI 가드 프로그램을 1년간 무상 제공한다. 운전자의 안전을 위해 준비한 이 프로그램은 운전 중 사고 발생 및 보복운전으로 신체 피해 또는 자동차 손해가 발생한 경우 최대 200만원 지급과 최고 수준의 교통상해 입원 비용 지급(5만원/일, 180일 한도)을 제공하며, 운전 중 사고상황에 따라 벌금(최대 2천만원), 합의금(최대 3천만원) 및 변호사 선임 비용(최대 5백만원) 등을 지원해준다. 적용 기간은 구입 후 최초 1년이며, 구체적인 보상 조건과 내용은 구매 시 제휴 보험사 고객센터(1544-258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MINI 스마일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BMW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 고객센터(1577-5822)로 문의하면 된다. 
2017-09-06